보험중도해지

모르면 손해볼 수 밖에 없는 보험중도해지, 꼼꼼히 뜯어보세요.

보험 중도해지하면
무조건 손해보는 이유?

보험료의 구조는 크게 적립 보험료, 사업비, 위험 보험료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중 보험사에서 가입자에게 돌려주게 되는
적립 보험금은 가입초기에는 아주 일부에 불과 하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적립 보험료는 설계사 수당 + 유지비 + 위험 보험료 + 신계약비 + 수금비로 이루어져 있다 전체 보험료는 이 모든 것들을 묶어서 칭한다

아직 잘 모르시겠다면
예를 들어볼까요?

H사의 종신보험을 가입한 40세 남자 A씨의 보험을 보면,
월 50만원의 보험료를 1년간 납입하여도
적립보험료는 3%밖에 안되고 대부분 위험보험료와
설계사수당 등 사업비로 쓰여지고 없어집니다. 3년을 기준으로 보면 1800만원을 납입하였다가 중도해지하면
적립된 61.8%인 1112만4천원만 해지환급금으로 돌려받고
결국 687만 6천원의 원금손실을 보게 됩니다.
보험은 만기이후까지 보유할수록 가입고객은
상대적으로 이익을 많이 보게 됩니다.
보험금 납입원금을 적립하려면 중단없이
20년을 납입해야 합니다.

보험 가입시 3년차가 되었을 때 총보험료 1800만원 / 해지환금율 3% 해지 손실 687.6만원 설계수당은 774만원

원금손실, 최대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중도해지시에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원금 손실,
내가 납입한 보험금에서 손해를 메꿀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A씨가 총 687만6천원의 원금을 손실한 3년동안
설계사는 774만원의 수당
을 받았습니다. 만일 내 가족이 바로 그 설계사였다면 과연 손해였을까요?
오히려 이익을 봤죠. 어떻게 된걸까요? 일반 고객의 경우 종신보험은 만약에 있을 사망이나 장해로
경제적 위험을 대비해 가입합니다.
하지만 보험고객의 입장에서 보면 초기 5년 이내에
중도 해지시에는 보장의 효과대비 말도 안되는
금전적 손해를 입게 됩니다. 그 이유가 납입보험료 중 설계사수당을 포함한 사업비명목으로
초기3년에 대부분을 떼어가기 때문입니다. 보험을 직접 설계해서 빠져나가는 설계사 수당을 받게 된다면
원금손실 걱정없는 똑똑한 보험 가입이 가능
해집니다.

H사 월 50만원의 종신보험을 가입한 40세 남성 A씨 3년 동안 1800만원 납부 중도해지 687만 6천원 원금손실 / 그동안 설계사의 수당은 774만원?